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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여성로타리클럽 행사끝나고 저녁만 먹고 저는 바로 집에 왔는데 8시반이 다되도록
    신랑이 바빠서 작은애 저녁을 안챙겨 먹였더라구요ㅠㅠ 오자마자 늦은 저녁을 먹이고
    오늘은 반짓고리 모임있는날인데...할일이 많아서 늦게 퇴근할것 같아서...한시간 일찍
    출근하느라 모임에 참석도 못하고...퇴근도 한시간이나 더 늦게 끝나서 집에 도착하니
    저녁6시였는데 그때부터 시작된 청소가 밤 9시 넘어서 끝났네요...매일 피곤해서 청소를
    이번주 들어서 한번도 안했더니 얼마나 지저분하던지ㅠㅠ 마침 구몬쌤이 오시는 날이라
    그나마 청소시작 한거지 안그랬으면 또 미뤘을것 같아요ㅋㅋ피곤한 하루마치고 자러가야
    겠어요..내일 뵐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16
  • 답글 바쁘게 사시네요. 제 고향이 강릉이라 이곳에 오늘 가입했는데 강릉분들이 많네요^^*
    저번주 강릉2박3일로 몇달만에 가봤네요.^^*
    무지 덥더군요.
    작성자 하슬라 작성시간 11.06.17
  • 답글 머리좀 식히셨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6.17
  • 답글 언니가 없어서 좀 서운 했지만 담 달을 기대하며... 바쁘더라도 몸 건강 하시고.... 쉬엄쉬엄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6.17
  • 답글 항상 바쁘시네요... 전 매일 바쁘면 못살것같아요 잠시 쉬기도 해야하는데.... 그래두 좋아하는 취미가 있으니깐 거기에서 피로를 날려보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6.17
  • 답글 전 맘이 힘들땐 다 팽겨쳐둬요...지저분하던말던 그러다 어느순간 맘이 좀 풀리면 대충치우죠..그렇다고 늘 깨끗하게 해놓고 사는것도 아니라...내가 화가나고 미칠것같더라도 내 주위의 상황들은 아무일 없다는듯이 돌아갈때 정말 내마음 추스르기 힘들더라구요...기운내시고 건강챙기세요...
    어제 병원은 제가 아파서 같다기보다는 신랑이 아파서 제가 따라간김에 치료받은거예요...오늘도 볼일 제쳐두고 신랑데리고 병원다녀왔네요...애보다도 못해요 마누라가 옆에 있어야 병원가고 챙겨줘야 밥먹고...울집에 제일 큰애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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