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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시어머니의 성게까는 일을 도와주고 있어서, 하루가 정말 빨리 가네요~~주말이라 봉틀이 좀 돌리려고 했는데, 못하고 있네요~~조금씩 시간내서 완성해야 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6.18
  • 답글 효부시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19
  • 답글 아궁...성게까는게 힘들지 않으세요? 전...까주는것 먹어만 봐서리 ㅋㅋ
    몸도 무거우실텐데...적당히 요령도 피우면서 하세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19
  • 답글 몸도 무거운데 앉아서 하는 일이라 힘들었겠어요^^; 오늘은 늦었으니 좀 쉬셔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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