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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 생신이라 밖에서 저녁먹고 왔네요^^ 막둥이들에 장난으로 얼마나 힘들었는지ㅜ.ㅜ 신랑 다시는 밖에 데리고 나가지 않는다고 씩씩거려요ㅎ 큰애들이랑 100% 달라서 정말 요즘 힘이든답니다.. 어여어여 컸으면 좋겠어요ㅋㅋ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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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들이 다 그렇죠 뭐...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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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솔직히 밖에 나가서 밥먹으면...엄마가 더 피곤한것 아닌가요?
그런데 뻗는건 아빠들이 더 뻗더라니까요?울신랑도...애들 어릴때
어디 데리고 나가 먹을생각은 엄두를 못내는데..막상나가면..애 쫓아
다니느라 피곤한건 전데 말이예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19 -
답글 아이들에 바느질에 알바에 고생많습니다. 울소잉님들은 너무 착실한 현모양쳐인거 같아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