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울큰아이 생일이였는데 지난주 결혼한 둘째형님네 조카가 신행에서 온다고 밥먹으로 오라고해서 거기 있다오느라 정작 울 아들 생일은 어영부영지나버렸네요...저도 미역국도 오늘아침에서야 한그릇먹고...요즘 집에 붙어있을때가 없어서 많이 피곤해요...봉틀이랑도 놀고 싶은데 것도 맘대로 안되고...다음주엔 정리좀 하고 다시 열봉모드로...다들 휴일은 잘 지내시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6.19 답글 쉬는날도 없으시니...계속..몸이 피곤하시겠어요? ㅠㅠ애들 생일엔 원래..지들이 엄마한테 고생했다고 음식차려주는걸로바뀌었으면 참 좋겠구만 ㅋㅋ 저도..담달에 작은애 생일인데벌써부터...어떤선물 받을까 고민하더라구요 ㅎㅎ 그냥..선물로떼우고 말까 싶기도 한데...친구초대한다고 어쩌고 저쩌고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20 답글 ㅎㅎ 잘 보내고 있습니다~^^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19 답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ΡТ 작성시간 11.06.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