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에 작은애 치과예약이 되어 있어서 사무실 근무를 오전10시부터 해서 2시반에 퇴근했어요...다른날 같으면 그냥 평소처럼(1시)출근해서...한시간 근무하다 퇴근했을텐데..요즘은 일이 많아서 땡땡이 칠 시간이 없네요ㅠㅠ 이번주 금욜에 회장님 이취임식이 있는데다...책자는 수욜까지 다 나와야 해서 이번주는 지난주보다 더 빡세게 근무해야 할 것 같아요...덕분에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고 있어서 좋아요ㅋㅋ그래도 오늘 오전부터 근무한 덕에 차기회장님께서 시원한 콩국수를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네요. (요즘은 차기회장님께서 덩달아 바쁘셔서...날마다 제 출근시간에 맞춰서 출근하시거든요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20
답글요즘 너무 무리하시는 것 아니세요... 이렇때일수록 식사 잘 챙겨 드세요... 날씨가 넘 덥네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6.21
답글ㅋ 저 운전 못해요..........엄마가 해준 콩국수가 그립네요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6.21
답글시원한 콩국수 맛났겠어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6.21
답글바쁜 모습이 보이네요.. 그래도 건강은 잘 챙기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