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은 시원하지만..약간 더운 하루였어요~~`처음으로 요리를 배우러 다니게 됐어요... 어디엔가 얽매이지않은 자유를 느껴봅니다...그런데요... 봉틀이가 젤루 재밌고 쉽네요~~ㅋㅋ 에구에구 그만둘수도없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6.20
-
답글
어머나....요리를 배우러 다니시는거예요? 저도 예전에 한달 정도 다녀봤는데
다니면 뭘하나 싶어요..집에서 안만들어서 ㅋㅋ 그래서 그만뒀거든요 ㅠㅠ
열심히 배우셔서..나중에 솜씨자랑 하실때 불러주시면...달려갈께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21
-
답글
그래도 배워두면 언제가는 다 써먹을 날이 오더라구요... 저도 요즘 살짝 싫증이 나고 있는데.... 꾹 참고 다니고 있습니당.....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6.21
-
답글
열심히 배워서 실습하실때 부르세요. 먹는건 자신 잇는데..ㅋㅋ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6.21
-
답글
저두 요리 배우고파요..남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주고싶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6.21
-
답글
요리 배우시면 좋죠~^^ 저도 배우고 싶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21
-
답글
^^ 요리도 좋죠.. 저두 시간만 된다면 이것저것 다 배우고 싶다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20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