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또 새벽에 들렸어요. 얼마전까진 누우면 잠이 들었는데 요즘은 좀 편한가 밤늦게까지 이케 정신이 말똥하네용. 작은방을 좀 치워야 재봉틀을 돌릴텐데 그게 귀찮아요ㅡㅡ 오늘도 쇠고기 먹고 왔어요ㅎㅎ 신랑 친구가 고기집을 하니 자주 가게 되네요. 근데 고기는 먹어도 먹어도 맛있어요. 이러니 살이 찌지요. 낼은 작은방 치우고 재봉틀에게 한발짝 다가가야겠음다. 지난 겨울에 만든 이불세트는 요즘 너무 잘쓰고 있어요 ㅎㅎㅎ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6.21
  • 답글 정말...날마다 쇠고기를 드시는건지? 아님 쇠고기 먹은날만 까페에 들어오시는건지? ㅋㅋㅋ
    지난번 만든 이불세트...혹시 작품방에 올렸었나요? 요즘 제 기억력이 워낙...안좋아서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21
  • 답글 ㅎㅎ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고 예쁜작품 보여주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21
  • 답글 오랜만이에요.잘 지내시져..저두 자려고 하는데 소화불량이라 이렇게 컴 앞에 있답니다...ㅎ 봉틀이는 한번 손 잡으면 계속하게 되고...놓으면 안하게 되는거 같아요.ㅎ 나만 그런가..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6.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