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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 9시반에 치과 진료받으러 갔는데 꼬박 2시간동안 받았더니...기진맥진 ㅠㅠ
    신경치료 끝나고 이를 만들어 넣으려는데...아무래도 이뿌리가 부실하다고 일단
    가짜이를 덮어서 한달간 지켜보자고 하셨는데...나중에 사진찍어보니..이뿌리에
    나사같은것도 박혀있고..아무튼 아주 진을 뺐어요ㅠㅠ 부드러운 빵 사가지고
    집에서 냉커피 한잔이랑 같이 먹고 쉴 시간도 없이 바로 출근해서..방금 퇴근했네요
    이취임식은 금요일이면 끝나지만...나의 치과진료는 쭈욱 계속 된답니다 ㅠㅠ 목요일에
    오라는걸 시간이 안되서 월요일로 또 약속 잡아놓고 왔어요...아궁..이젠 귀에서 드르륵
    환청이 들리는것 같아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21
  • 답글 치과는 넘 무서워요...요즘 또 살살 진통이 오는거 같아요...이노무 사랑니.......... 암튼 고생좀 하시겠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6.22
  • 답글 저두 치과는 넘 무서워요 ~
    수면 치료는넘 비싸고 애들도 나이가 있으면 않해주더라구용~~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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