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반에 치과 진료받으러 갔는데 꼬박 2시간동안 받았더니...기진맥진 ㅠㅠ 신경치료 끝나고 이를 만들어 넣으려는데...아무래도 이뿌리가 부실하다고 일단 가짜이를 덮어서 한달간 지켜보자고 하셨는데...나중에 사진찍어보니..이뿌리에 나사같은것도 박혀있고..아무튼 아주 진을 뺐어요ㅠㅠ 부드러운 빵 사가지고 집에서 냉커피 한잔이랑 같이 먹고 쉴 시간도 없이 바로 출근해서..방금 퇴근했네요 이취임식은 금요일이면 끝나지만...나의 치과진료는 쭈욱 계속 된답니다 ㅠㅠ 목요일에 오라는걸 시간이 안되서 월요일로 또 약속 잡아놓고 왔어요...아궁..이젠 귀에서 드르륵 환청이 들리는것 같아요 ㅎㅎㅎ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