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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은 신기하게도 한주 한주씩 지날때마다
눈에 띄게 발전해서 모두들 관심 있어 하는 걸까요?
개강하고 2~3주만 지나면 실도 알아서 척척 재단도 척척
하나씩 배워가고 만들어 가는 기쁨과 더불어
서로서로 친숙해져 가는 ~~~
그렇게 또 정이 듬뿍 들어 갑니다^^
오늘도 그런 날입니당~~~
모두 편안하신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6.21 -
답글 모두들...다 잘하시는 분들만 오신것 아닐까요? ㅋㅋ
아님...쌤께서 너무 잘 가르치시는것 같기도 해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22 -
답글 첨 소잉에 가입할때 정말 신기하고...내 손으로 만든다는게 믿어지질 않았거덩요..지금은 게을러져서 작품을 만들생각을 안하고 있네요..원단소비좀 해야되는데...ㅠ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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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초보들의 실력만큼 세월도 빠른것 같습니다.^^ 나날이 참으로 빠르게 가고있어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