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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봉사활동을 다녀왔어요~오후까지 했는데 성림씨는 애까지 데리고 와서, 정말 고마웠어요~저녁엔 친정에 다녀왔는데 좋은 소식이 많더라구요~우리 애가 복덩인가 봐요ㅎㅎ 벌써 잠자리에 들 시간이네요~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6.22
  • 답글 고생많으셨어요? 몸도 무거우실텐데..좋은일까지 하시고...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22
  • 답글 고생이 많다..도와주지 못해 미안하네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6.22
  • 답글 정말 복덩이인가 보내요^^ 넘 무리하지는 마셔용!! 오늘 하루도 즐겁게...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22
  • 답글 모두들 부지런 하네여. 집안일 주변일 직장일들을 골고루 지탱해 나가기가 참으로 어렵지여
    지영씨 몸도무거운데 고생많았음다.^^ 복덩이가 여러가지 기뿜을 가져다주는 행운아 인가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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