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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에 들어 부쩍 우리나라는 전반적으로 많은 여성들이 바느질-Sewing/소잉에 관심들이많아 문화적인 차원으로 선진국가가 되면될수록 생활방식이 바꿔지면서 부유층과 서민층이 함께느끼는 근검절약형으로 취미형인 바느질에 많은 관심을 갖고있습니다.소잉쪽으로 직업이 폭발적으로 늘면서 취업에 뒤떨어지던 가정학과.패션디자인쪽이 점점 인기학과가 되고 취미강사 활동에 직업으로 인식되기 시작합니다.올여름 학기도 성인강좌중에서 바느질 강좌는 여전히 인기강좌로 효도강좌라 불릴만큼 인원이 많습니다. 6월학기도 함박웃음으로 개강을 하고 가을학기엔 더욱많이 바느질에 초보분들이 소잉에 입문할것을 예측합니다.^^--이경애-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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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홈패션 전문가라는 말이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해야 겠어요... 원장님 말씀은 항상 활력소가 되는 것 같아요...열심히 하다보면 기회는 오겠죠.... 그래서 행복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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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느질에 관심도가 높아지고
울 소잉티쳐들도
더불어 행복합니다^^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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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역시 원장쌤께서...선견지명이 있으신것 같아요...전...왜 이제야 시작했는지 ㅋㅋ
그나마 지금은 또 잠시 손 놓고 있는데...조만간..다시 열띠미 배우고 싶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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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원장님의 말씀 듣고 강사 결정 했었지요~^^ 지금 원장님과 함께 같은 곳을 가고 있다는게 정말 행복 합니다~^^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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