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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엊그제는 새벽 2시반에 깨서 더이상 잠을 못잤고 어제는 잠든지 한시간반만인 11시반부터 깨서
    날밤을 꼬박 샜어요..요즘 왜 그리 잠이 안오는지?몸은 피곤한데..잠을 깊이 못자서 그런지
    오늘은 하루종일 뒷목을 바늘로 쿡쿡 찌르듯이 아프더라구요ㅠㅠ 아무래도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인것 같은데 이젠 저도 체력의 한계가 느껴지는것 같아요...예전엔 감기도 안걸릴 정도로
    튼튼했는데...나이는 못속이나봐요? ㅋㅋ오늘은 시어머님께서 강릉아산병원에 입원을 하셨답니다
    내일 대장에 있는 용종(?)을 떼어내는 수술을 하신다는데..거기도 들려야 하고...여러모로..이번주는
    내몸을 빡세게 굴려야 할것 같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22
  • 답글 저두 밤새 한잠을 못자고 누워서 날밤샜어요...더워서인지 커피도 요즘 안마시는데 잠이 안와서 밤세 고문당했네요...피곤도 적당히 피곤해야할거 같아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6.23
  • 답글 넘 피곤해도 잠이 안오더라구요.. 저는 맥주 마시면 잘 자던데요..어머님 수술 잘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6.23
  • 답글 황상미님, 힘내세요~ 건강 잘 챙기시고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23
  • 답글 힘내시고.잘 극복하셔야 합니다.이 일은 그냥 있지 않고 다 지나갑니다.더 많은 일이 다치지 않음에 내가 할 수 있는일임에 지혜롭게 잘 극복한다면 자신이 정말 뿌듯 할 것입니다. 작성자 비발디사계 작성시간 11.06.23
  • 답글 주변에 할일이 넘많아서 본인 몸돌여없이 한참 힘들게 살아가는 시기인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좀더크고 나면 인생살이가 수월어집니다.^^ 힘내세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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