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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부터 시원하게 비가 쭉쭉 내리네요... 오늘은 제사날이라 제사 음식을 만들어 가야 해요.. 항상 어머님과 함께 했는데 요즘농사일이 넘 바쁘셔서 제가 음식 준비를 다 한다고 했네요... 전 부치고 튀김도 하고... 다행히 덥지 않아서 좋네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6.23
  • 답글 혼자 제사음식 하려면 힘 들겠어요? 전&튀김 시간이 엄청 걸리는데...
    끝나고 남편한테 어깨 주물러달라 하세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6.23
  • 답글 혼자서 힘드시겠어요~ 끝내시고 시원한 음료수 한잔 하셔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23
  • 답글 바쁘겠네~~~이젠 외며느리 노릇 확실히 하네~~~고생하삼
    미연씨의 마음을 기특히 여겨...날씨가 도와주나봐!!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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