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작은애 학교에서 3학년 영어구연동화 대회가 있는데 반대표로 나가게 되어서 아침부터 밥 일찍 먹고 다시한번 연습 하고...학교에 데려다 주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빗방울이 뿌리더라구요 ㅠㅠ울딸은 이미 교실에 도착했을시간이라 상관없지만 저는 집까지 뛰어서 왔네요ㅋㅋ좀 전 부터는 아예 주룩주룩 소리도 시끄럽게 내리네요ㅠㅠ 병원에 입원하신 시어머니뵈러...출근준비 해서 나가야 하는데 하필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내리는건지?ㅠㅠ 전국구인 울까페 소잉회원님들도 장마피해 없으시길 바라면서~~~ 전 오늘도 빡센하루를 보내러 지금부터 출발합니다...몸은 피곤해도 군살이 빠지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23
답글어머니가 편찮으셔서 걱정 많이 되겠어요... 이렇게 바빠서 어떡해요... 얼른 한가해 져서 점심이라도 함께 먹어요... 전 5시간 동안 전이랑 튀김 해서 시댁에 가려구요...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살짝 걱정이 되네요... 이럴땐 동서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ㅎ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6.23
답글상미님도 저처럼 바삐 지내시나봐요. 홧~팅하시고 건강 조심하셔요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6.23
답글오늘도 열심히 수고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6.23
답글황상미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아자~!!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