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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철이 시작되었나봐요. 습도가 높아서.. 사무실 온도는 계속올라갑니다. 오히려 복도가 더 시원하네요. 시장님 결재를 받고 나니 갑자기 노곤해지고 눈꺼풀이 무거워지네요. 지난 20일동안 결산검사한 결과 보고서였거든요. 어제 잼나게 수업했습니다. 왕초보에서 초보로 변신(?)해 가는 울회원님들이 이쁘네요. 작품도만족스러워 하구요. 봉틀이가 이번 학기엔 말을 안들어 낑낑거리다보니.. 시간이 걸리고....(아무리 조절을 해도 밑실이 땡기는 증세..)아마 자기것이 아니라 수업할때 마다 바껴서 그런것도 같고.. 센타수업시 또 이런 문제점도 있네요. 강사가 기름치고 수리도 해야하는지 경계가 모호해서,,,,, 비오는날 맛난것 많이드샴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6.23
  • 답글 ^^ 어제오늘 비오고 더운날 고생이 많으세요~ 푹 쉬시고 힘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23
  • 답글 정말..대단한 체력이세요? 직장생활하시랴...강사하시랴??
    전...마구마구 존경스럽습니다...하루4시간 근무를 빡세게
    하고 와서 축축 늘어지는 저를 보면...슬퍼지네요..혹시
    체력관리는 어떻게 하시는지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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