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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병원에 다녀왔는데 뱃속에 태아가 많이 컸네요~병원에 가서 볼때마다 넘 신기하네요~~오늘 낮기온이 32도넘게 올라가서 넘 더워 혼났네요~~같은 제주라도 서귀포랑 제주시랑 날씨가 이렇게 다른지~~아침 일찍부터 병원에 회사일에 저녁 수업까지 있어서 피곤이 몰려오네요~~~꿈나라로 가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6.23
  • 답글 건강하게 자라고 있어 다행이네요^^ 날도 더운데 무리하지 마시공.. 봉틀이 공부도 열심히 홧팅!!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24
  • 답글 저도 임신했던 때가 어렴풋이 기억나네요?참 신기하고...볼때마다 기쁘고 그랬는데
    끝까지 몸관리 잘하시고...순풍순풍 아기도 잘 낳으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24
  • 답글 지영씨가 처음볼때나 지금이나 참으로 몸집에 비해 슬기로운 마인드를 가지고 있고 꿋꿋한 여인입니다.
    체력.힘이좋은 .^^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6.24
  • 답글 날 더운데 고생이 많으시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일도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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