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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한곳에 일을 하면서 거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이썩고. 고약한 냄새가 많이나야 목적에 영양소로 변한다는 것을...) 느낌이란?...한가지를 100번을 해봤을때 그에 감각이 적용되더라구요.^^*^^
    (저의 마음에 교훈은-안되면 100번을 해봐라 그때 나만의 감각을 알것이다.) 어느누가 뭐라해도 내마음은 내가 운전수입니다.핸들잡는데로 방향을 틀수있는 자격이 있습니다./무엇이든 하나에 올인해 보세요.그때는 나만의 진가가 발휘될것 입니다.*~*인생사는 끝은 꼭 행복으로 남는다고 했습니다.나만의 행복으로 인생을 마감한다는 신뢰로 운전대를 잡고 방향을 틀어보세요.꼭!"...끝이있고 목적달성은 있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6.24
  • 답글 운전수는 난데 해보지도 않고 사고날까봐 겁부터 냈는지 모르겠어요,..
    이제 한발 한발 조심스럽게 시작 합니다
    너무 좋은 말씀이네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6.25
  • 답글 너무 좋은 말씀입니다.. 게을러지는 제 마음에 채찍을 가하는 느낌입니다. 정신이 번쩍 드네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6.24
  • 답글 오늘도 좋은 글 고맙습니다~ 저도 항상 내 핸들을 다른 것에 맡기려고 했던 것 같아요~ 항상 주도적으로 한 곳에 집중해서 끝장을 한 번 봐야죠~^^ 홧팅~!!!!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24
  • 답글 원장쌤 말씀처럼 삼심여년동안 한곳에서 일하면서 과연 내가 추구할려고 하는것이 무엇이고 또 얻은것은 무엇인가를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옷이나 홈패션을 만들면서 느끼는것은 많이 해보는것이 최고라는것을요. 막힐때나 답답할때 툭~~ 하고 바늘구멍이라도 뚫어주어주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하는데 ..... 부족함뿐이라서... 열심히 노력해봐야죠. 첫번째 목적지에 도달하면 또 다른 목적지를 향해 가야겠지만 한걸음 한걸음 힘차게 오늘도 출발합니다.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6.24
  • 답글 저는 그냥...시간이 가는대로...그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운전수가 아니라...시간이 운전수였던 샘이었네요? ㅠㅠ 원장쌤의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글입니다...안그래도 어제 잠이 안와서 책을 한권 읽었는데..그책의 내용도
    지금 원장쌤께서 하신 말씀과 비슷하다는걸?성공한 분들은...생각이 진취적이시라는걸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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