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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도 밤9시가 넘어서면서 슬슬 잠을 잘자기 위한 방법으로...우유도 데워먹고 ㅋㅋ
    라벤더 허브차도 한잔 마시고 ㅎㅎ밤10시에 작은애랑 자러들어갔지만...작은애는 바로
    잠드는데 저는 또 자는데 실패하고 밤11시반쯤 거실로 나와서 새벽1시까지 '내인생 나를
    위해서만'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오래전 선물받은책인데..어제서야 읽었는데..오늘아침
    원장쌤이 남기신 글을 보면서...성공하신 분들의 생각은...비슷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오늘은 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이 있는 날입니다...가장 큰 행사라고 하더군요?무사히
    잘 치루길 바라면서 저는 어제 무사히 수술을 마치신 시어머님이 계신 병원부터 들리고
    출근해야겠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24
  • 답글 어머님 수술이 잘 되셨다니 다행이네요..잠자기 전 운동은 어떨까요?
    헬스나 요가 같은거... 운동끝나고 샤원하고나면 피곤해서 잠이 잘온대요.제 친구가 그러더라구용..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6.24
  • 답글 전 책읽으면 바루 잠드는데...ㅎㅎ 행사 잘 치뤘나요.....? 킹크랩은 넘 비싸서 자주는 못먹겠어요 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6.24
  • 답글 ^^ 항상 바쁘시네요~ 행사 잘 치르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24
  • 답글 오랫만이네요.. 그간 제가 쉬는 동안 활동도 많이 하시고 꾸준히 출첵관리도 잘하시고... 일도 하시고 참 부지런하시네요
    저는??? 집이 더우니 더 밖으로 나가는 바람에 재봉틀은 몇달째 뚜껑도 못 열어봤어요.. 오늘 맘잡고 작은방 정리 좀하고
    다시 시작해 봐야겠어요.. 아자자~~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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