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사히(제생각인지 몰라도ㅎㅎ) 이취임식 행사는 잘 치루었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와중에 150명정도 참석해주셨고 저는 시상식내내 보조하느라 큰 쟁반(?)에 크리스탈 상패를 들고 다녔는데 나중엔 팔이 많이 아프더라구요 ㅠㅠ 저는 하나도 안떨렸는데 행사진행을 하시는 총무님과 취임하시는 회장님이나 이임하시는 회장님 모두 떨리시는지 말씀도 버벅대시고...전 옆에서 웃겨서 죽는줄 알았습니다...입술 굳게 깨물고 안웃으려고 기를 썼네요ㅋㅋ음주가무가 기다리는 2부 행사를 뒤로하고 전 뷔페만 먹고 집으로 왔어요...저녁엔 애들만 집에 있는지라 너무 늦으면 안될것 같아서 늘 9시 기준으로 살짝 빠져나오게 되네요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25
답글그동안 넘 고생 많았네요... 이젠 좀 한가 해 졌나요... 한번 점심 먹어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6.27
답글큰행사 마무리하셔셔 좋으시죠. 행사는 항상 잘해야 마이너스라고...우린 본전도 안된다고 맨날 말하거든요. 내빈소개부터 시작해서 버벅거리고 틀리기 시작하면... 그담은 잘아시죠. 고생많으셨습니다.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06.26
답글행사는 2부가 진짠데 말이죠~~^^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6.25
답글ㅋㅋ 음주가무가 기다리는 2부행사를 꼭 참석하셔야죠..ㅎㅎ 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