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결혼식 있어서 토요교육에 잠시만 참여 하고 결혼식 갔다가 시댁으로 아침 6시에 일어나 평택으로 갑니다 옷 갈아 입고 수업 준비 하고 수강생 만나러 가요 ^^♥ 낭구 본인 생각만 하고 절 데리고 다녀요 --;; 아침 알람에 일어 나서 어디까지 데려다 줘???? 얄미워 천안 까지 할려다 그냥 버스 타고 왔습니다 시아부지 아침도 못 먹었다고 현관문 열고 배웅 하시면서 힘들어 어떻하냐 밥도 못 먹고 안스러워 하시네요 절 기다리는 수강생이 있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만나러 갑니다 눈 비가 와도 전 항상 달려 갑니다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