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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이 와서 그런지 비가 많이 왔어요 지금은 조금씩만 오네요 바람이 불어서 시원하구요
    여름이라 어제는 애들 셋이랑 저두 머리카락 잘랐어요 기분이 좋아요^^
    넷째 사진올리려고 했는데 용량이 안되네요 오늘 새벽에 뒤집었어요 점점 크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이상해요 벌써 넷째인데도요 ㅎㅎㅎ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1.06.26
  • 답글 정말 토실토실 이쁘던데.. 점점 커가는군요^^ 말썽부리지 말고 잘 커야할텐데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6.26
  • 답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조만간 얼굴이나 보자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6.26
  • 답글 와우...넷째까지? @@
    저는 잉태능력이 없어서 둘째도 5년만에 생겼지만 ㅠㅠ
    제가 가장 선호했던 아이수가..4명이었거든요...아들둘 딸둘 ㅋㅋ
    모두 잘 키우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26
  • 답글 넷째가 한참 귀엽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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