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무식하지만 알면 겁이 나서..전 어쩔땐 세상일에 무관심하게 뉴스도 잘 안보고 지내는데..요즘은 티비만 틀면 태풍땜에 어쩔수 없이 보게 되네요 ㅠㅠ 더구나 울까페가 전국구라서 전국 날씨소식을 들을수 있어서 뉴스보다 더 실감이 납니다 ㅎㅎ며칠째 비가 와서 빨래를 안했더니 세탁기옆 바구니가 차고 넘쳐서 어제 세탁기 3번 돌리고 잤는데.. 이젠 마를일이 걱정이네요...말라도 냄새가 나고ㅠㅠ오늘도 비땜에 모두 방콕중인 가운데 큰애만 친구네 공부하러 갔고 작은애는 춤추면서 살뺀다고 춤 연구하고 있네요ㅋㅋ 둘다 기말고사가 코앞인데 저렇게 성격이 다른지 그래도 성적은 늘 작은애가 좋으니 하늘이 불공평하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26
답글맞아요... 비가 와서 덥진 않아 좋은데 빨래 때문에.... 울 아들도 시험 공부 한다고 어제 하루종일 집에만 방콕 했어요... 공부는 별로 하지 않고 동생이랑 노느라... 놀땐 6살 수준 그대로 입니다.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6.27
답글여긴 비피해없이 잘 지나갔는데 그쪽두 무사하길 바래요....빨래에다 선풍기 직접 쏴주공...방에다 들여서 보일러 틀고 그렇게 해서 말렸어요.ㅎㅎㅎㅎㅎㅎ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6.26
답글빨래에다 직접 선풍기를 틀어 주어 말려 보아요,작성자서울/유숙작성시간11.06.26
답글ㅎㅎ 역시 아줌마는 티가 납니다...저두 빨래 걱정인데...ㅎㅎㅎ 작성자해운대소잉~조선미작성시간11.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