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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어마어마하게 오네여~
    심난해라....주말인데 태풍이 온데서 집에만 꼭 박혀있네여..
    아이들과 씨름하면서 낮잠 잘때만 기다리는데...
    어째....안 잘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드네여...
    신랑두 근무라서 없구...
    어여 자라 아가들아...
    작성자 해운대소잉~조선미 작성시간 11.06.26
  • 답글 샘~주말이 넘 길어요
    나의 엔돌핀이 필요해요 둘째 낼 저한테 던져주고 가삼~
    작성자 부산왕정현 작성시간 11.06.27
  • 답글 오널이 젤 심할거라던 제주에 태풍이 아무런 피해없이 지나갔네용...바람만 좀 불뿐.....송악산 갔다왔어여....사람들이 어찌나 많던지...그쪽두 아무런 피해없어야될텐데....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6.26
  • 답글 저도 어제 오늘 집에만 콕 박혀있었어요 ㅠㅠ
    이곳은...지금 비가 살짝 잠잠합니다
    이젠 비 그만 봤으면 좋겠구만...태풍이 온다니..
    더 걱정이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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