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사교육 다녀오고 쫌전에 닉네임 바꿨습니다. 멋있게 소~~잉으로요. 스스로 자축하면서 박수도 짜~악짝 치면서 또 다른곳을 향해 발걸음을 옮겨야겠죠. 어젠 제가 입사한지 만 31년이 되는날이었어요. 그리고 소잉카페에서도 좋은일이 있었구요. 원장쌤께도 감사드리고 주변의 모든분들에게도 감사드려요. 바느질로 인연을 맺은 소중한 분들이기에 그래서 더더욱 반가웠습니다. 비바람에 메아리가 정말 심히 메아리 치더니.. 지금은 쫌 조용해졌네요. 이런 소용돌이속에서도 중심을 잃지않는 우리 소잉님들!!!! 홧팅...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06.26
답글만31년!!! 정말 대단하세요~ 그렇게 다니시는 것도 쉽지 않으셨을 텐데... 선생님 더 건강 하시고, 좋은 한 주간 보내시길 바랄게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6.27
답글축하드려요~~~와우...입사한지 만 31년이나 되셨어요? 대단하시네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27
답글샘 축하 드려요 원장샘 한테 미리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본사 교육때 축하 드릴려고 했는데 바쁘다 보니 ^^♥ 샘 정식 소잉 되신거 축하 드려용 자주 본사 교육때 뵈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