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자던 작은애가 오늘 새벽 5시20분에 혼자 벌떡 일어나더니 구몬학습지 한다고 지 공부방으로 가더군요? 전 더자려고 기를 썼는데 슬슬 잠이 깨더니 결국 6시에 일어났습니다...작은애가 구몬끝내고 6시반쯤 되서 배고프다길래...큰애도 깨워서 같이 아침먹고 오늘은 학교도 엄청 일찍 데려다주고 전 집에와서 한숨 더 잤어요ㅎㅎ 우리집에서 가장 부지런한 건 울 딸 인것 같습니다...수험생도 아닌데 새벽같이 공부를 한다고 일찍 일어나는지 지금(초3)말고...중고등학교때 그래도 되는데 ㅎㅎ 아참 작은애 학교에서 6/23에 영어구연동화 경연대회(3학년)를 했었는데 발표가 어제 났는데 울딸이 1등을 해서 최우수상을 받아왔네요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28
답글딸이 넘 예브겠어요..학생 은 공부 잘 하는게 최고인데... 정말 한턱 쏘셔야 할듯...작성자강릉 / 홍옥순작성시간11.06.28
답글언니 딸은 모든지 다 잘 하는 것 같아요.. 부러워요... 한턱 쏘셔야 겠어요 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6.28
답글캬~~ 정말 좋으시겠어요~ 따님이 정말 예쁘시겠어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6.28
답글기특하기가^^ 울 애들은 공부하는 꼴을 못 보는데.. 이제 중학교도 가야하는데 걱정이 태산입니다ㅠ.ㅠ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06.28
답글우와 축하드려요.........저 초3때는 공부안한거 같은데....스스로 공부하는 자세 아주 좋네요,,ㅎ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