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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날씨에 오늘 비가 많이 올거라고 하더니 여기는 더워서 어쩔줄 모르겠네요...막둥이 소풍갔는데 더운날씨때문에 걱정이네요...막둥이 차운행을 안해서 어린이집 일찍 데려다주고 저는 원단상가 다녀왔어요...다양한 지지미 원단들이 많이 나왔더라구요...두눈딱 감고 요즘 양재배우는데 쓸 원단과 부자재만 사가지고 왔어요...자꾸 사다 나르기만하고 쌓이는 원단들 처치곤란이라..집나간 재봉신을 다시 모셔와야할텐데 뭘로 꼬셔볼까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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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집나간 재봉신 조만간 올거에요~ 걱정마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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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구엔 원단들이 많잖아요..참 부럽습니다.여긴 무조건...인터넷으로 불러야 하니..여름이라서 지지미가 많이 나왔나보네여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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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내일부터 비가 온다던데요? ㅠㅠ 오늘은 전국이 다 따뜻했던것 같아요 ㅎㅎㅎ
저도 원단은 베란다부터 방까지 가득찼어요 ㅠㅠ 만들지는 못하고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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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쌓이는 원단 주체를 못합니다. ㅋㅋㅋ 어찌해야좋을지... 박스는 10여개에 장에도 가뜩담겨있으니... 울신랑 하는말 제발 빨리 처분하라고 합니다요. 근데 못치우는 전 어쩌쬬?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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