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끝날떄 쯤 문자가 띠리링~~ 랑이가 우산 챙겼냐는 문자 ㅋ~ 우산 없다고 하니 회사 끝나고 가는길이라고 태우러 온다고 해서 같이 퇴근 했어용 ㅋ~ 어제 지선샘이랑 데이트 해서 샘났나 ㅋㅋ~ 오랜만에 데이트 했네요 센터에서 집까지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6.28
답글저는 원래 혼자 챙겨버릇해서 신랑이 마중오는 적이 별로 없는데, 부럽네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6.29
답글울 랑이두 제 데리러 왔던데..ㅋㅋ 모처럼 같이 감자탕에 소주한잔 했어요..ㅋ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6.29
답글자상한 랑이 시군요? ㅎㅎ 울신랑은 걸어다니는 마누라가 비를 맞거나 말거나 ㅠㅠ 내가 전화걸어서 태우러 오라고 해야 오지 안그럼 혼자 볼일이 많아서 ㅎㅎㅎ 저렇게 좋은 남편이니...아직도 데이트할 기분이 나시나봐요?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29
답글비가 와서 울 신랑도 오늘 쉬었답니다.. 그래서 먼곳까지 해물 짬뽕 먹으려 갔다왔네요ㅎ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