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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배가 아프다는 막둥이..어린이집 쉬고 병원다녀오고 별이상은 없다네요...더워서 미용실가서 제 머리 자르고 왔어요..
스타일 바꾸는건 포기했어요...돈들이고도 안어울리는 머리...참 답이 없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01 -
답글 저도 거금을 들여서 바꾼 머리가 일주일 지나니 원래대로 가더라구요 ㅠㅠ
그것도 잘 가꾸는 사람이어야 되지...저처럼 머리감고...드라이도 안하고
그냥 말리는 사람한테...가꾸길 기대하지 말아야 할것 같아요..아궁 돈 아까버라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01 -
답글 머리스타일 너무 신경쓰지 마세료~^^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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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막둥이 참 사랑스러울 것 같아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