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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덥다고 간단(?)하게 입고 출근을 했더니 결혼식에 갈려고 하니 마땅히 입을옷이 없네요. ㅋㅋ 항시 옷장에 옷은 많아도 왜 입을려고 보면 없는것인지.... 여자들 심리겠죠? 원피스 한벌 장만했습니다. 민소매원피스에 캡소매 형태로 어제 만들었어요. 울신랑 하는말.... "어딘가 기성품에서 많이 빠지는구만" 분발하셔요.... 오랜만에 옷을 만들었어요. 사진은 아직 못찍어서.... 기본형에 가까운 디잔이예요. 오늘 입고 출근했는데 쫌 날씬해보인다고 하네요. 덥지만 활기차게 일주일을 시작할려구요. 아자아자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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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역시 재봉기만 있으면 예쁜 옷 한벌이 뚝딱이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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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옷장을 차고 넘치는데도...왜 출근할때마다 입을옷이 없는거죠? ㅠㅠ
요즘 만들어 입을 시간과 기술은 없고...한동안 원단 지르다..요즘은 제 옷 지르고 있어요 ㅋㅋ
그런데도 입을 옷이 없으니...어찌해야 할런지?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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