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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가 떠서 즐거운 월요일이네요? 아무리 더워도..저는...비보다는 해가 더 좋아요~~
    울신랑이 평소 반바지를 안입는데...더워서 그런지 갑자기 반바지를 입고 싶다고해서
    토욜에 시내가서 청 반바지를 1개샀습니다...그게 편했는지 앞으로 가게서도 반바지를
    입겠다고...아주 오래된 긴 청바지 5벌을 주면서 반바지로 만들어 달라더군요...싹뚝
    잘라서 박으면 될테니 어려울것 없다고 생각하고 어제 2벌을 반바지로 만들었습니다.
    역시ㅠㅠ아직은 어설픈 솜씨라서 박아놓고 보니...뭔가 어색하더라구요ㅎㅎ그래도
    오늘 아침에 신랑이 보더니..입을만하네!! 그러네요~~(하긴 입을만하지 않아도
    어쩔수 없이 입어야 될테지만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04
  • 답글 맞아요....비가와도 덥고 안오면 더덥고...근데 오히려 오늘은 집이 더시원한거 같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7.04
  • 답글 ㅎㅎ 남편분을 강하게 키우시네요~^^~~ㅋ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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