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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에는 좀 선선해서 7시에 나가서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두시간 가까이 전운동하고 아이들은 자전거 타며 신나게 놀고 왔어요.. 집에와서 씻기고 좀 티비보고 있으라고 했는데....힘들었던지 제가 씻고 나오는사이 둘다 잠이 들어버렸네요...잠자는 시간을 아까워하는 우리큰딸까지 이렇게 일찍 자니깐 좀 심심하기도 하면서 평화롭기까지하네요.... 할일다하고 여유있게 카페 둘러보고 갈려구요...오늘은 안성을다녀와서 조금 피곤하긴하지만 요즘 꾸준한 운동을 해서인지 체력이 조금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모두들 편안한 밤되시고...안녕히 주무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7.04
  • 답글 우리는 요즘 집에서 운동하느라...밖에 나갈일이 없네요 ㅎㅎ
    그래도 맑은공기 마시며 바깥에서 운동하는것만큼 좋은건 없을텐데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05
  • 답글 어제는 선선해서 기분이 좋더군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05
  • 답글 저두 애들이랑 좀 놀아줘야 할텐데.. 그게 좀처럼 쉽지않네요ㅜ.ㅜ 여기두 어젯밤 시원해서 선풍기도 안 켜고 잘 잤답니다^^*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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