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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마다 300자의 압박땜에 출책을 가득남기고 있는데(가득 안남기면..뭔가 허전해서 ㅋㅋ)
    오늘은 특별한 일도...특별할 일도 없는 하루의 시작입니다...날씨도 창밖엔 해가 떠서
    상쾌하고 집은 시원해서...여지껏 선풍기조차 틀지 않고 살고 있으니ㅎㅎ 다만 장마땜에
    빨래 말리느라 날만 좋으면 세탁기를 돌려대는 통에...온 거실엔 덜 마른 빨래들이 널려
    있고...새로 빤건 베란다에 널어놓느라...바쁘네요?오늘은...취임회장님이 주관하시는
    첫 이사회라서 저녁에 늦게 끝나네요(앗..이게 특별한 일이구나~~ㅎㅎㅎ)오늘하루도
    즐겁게 생활하겠습니다..오늘은..300자 안채워보고 마무리 짓겠습니다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05
  • 답글 ㅋㅋㅋ 300자^^ 목표가 있어 좋네요.. 날씨가 오늘 좋았는데 세제가 없어서 빨래를 못 돌렸어요ㅜ.ㅜ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05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전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다녀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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