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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네요ㅎㅎ요즘 먹고사느라고 여가활동 할 시간이없네요...부업 시작하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요즘 우리집 봉순이 놀아달라고 하는데 놀아주지도 못하고...지름신 강림하여 질러댄 원단도 한방 가득이고...더운 여름이 지나면 옷만들기 수업 들으러 다닐려구요ㅎㅎ오늘은 날씨도 흐리고 바람도 시원하게 들어오네요..즐거운 하루 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7.06
  • 답글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부업은 꾸준히 하고 계시네요? 틈틈이라도 자주 들려주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06
  • 답글 저역시 봉순이랑 안놀아준지 꽤 된거 같아요...원단만 가득하공..ㅎㅎ 날마다 핑계거리만 생기구..봉틀이랑 우리 놀아보아요,.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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