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친구아버님께서 먼길을 떠나셨습니다. 다행(?)히 지난 일요일 원피스를 감색으로 만들어서 그것을 입고 다녀왔습니다. 이젠 친구들 얼굴을 조문을 가서 보는 횟수가 더 많아집니다. 혹시 부모님과 떨어져 계신 울 소잉님들 있으시면 지금 전화라고 넣어보셔요. 부모님들은 자식들이 바쁠까... 업무(?)에 방해될까봐 전화기만 만지고 계시는지도 모르거든요. 울엄마는 제가 그냥 엄~~마라고 불러만 드려도 좋아하시는데 자주 연락도 못하는 나쁜딸이라서 그것이 죄송하기도 하구요. 오늘도 더우셨죠. 시원한 냉커피 한잔마시고 수업하러 가야겠네요,^-^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