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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기오고 나니 조금 시원하네요..어제 그제는 너무나 더웠는데...
    심심하다를 입에 달고 있는 막둥이...손발에 수족구는 사그라 들었는데 목안에 헐은건 아직이라 징징대네요...아프다고
    고생안하고 얼른 나았으면 좋겠는데 또래보다 작아서 조금 걱정스럽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06
  • 답글 수족구가 정말 무섭네요. 얼른 낫기를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07
  • 답글 애기가 아팠군요 얼른 건강해지길 기원드릴게요
    아이들이 아프면 괜히 엄마가 죄인같은 맘이 들고 그렇더라구요 기운내세요 샘^^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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