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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에 결석(?)한 회원이 오늘도 못올려나했는데.. 8시가 넘어서 "안녕하셔요"하면서 인사를 하네요. 다들 무슨일이 있었는것은 아닌가 하면서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이렇게 바느질이 맺어준 소중한 인연은 한달이 지나면서 서먹서먹함에서 따뜻함으로 변해갑니다. 그래서 좋은것 같아요. 어떻게 마무리를 하고 갔는지 담주가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7.07
  • 답글 진짜 바느질이 이어준 인연은.,..오래 가면서도...끈끈한것 같아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07
  • 답글 저도 수업 마치고 나면 다음 주가 바로 기다려 지더라구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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