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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주회라서 아직도 사무실입니다...오늘 낮엔 장쌤을 거의 두달만에 만난것 같아요
쌤께서 맛있는...막국수를 사주셔서...아주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같이 오신분의
집에 가서 차와 과일을 먹었는데...그분 집이 얼마나 좋던지...집안에 벽난로도 있고...지붕도
피톤치드 원목으로 되어있고...넘 부럽더라구요 ㅎㅎㅎ 장쌤과 둘이서 우린 언제쯤 이런집에서
살아보나 했습니다ㅋㅋ 오늘은 막국수 집에서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기념으로 메밀전을 서비스로
받았는데...오늘 주회끝나고 식사하러 가는 횟집에서는 소주와 음료가 무제한 이랍니다 ㅎㅎㅎ
당분간 잘 들어가면 공짜로 주는곳이 많을것 같아요 ㅋ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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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아직도 많나봐요.... 식사는 맛나게 하셨어요...담에 한번 뵈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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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도 사람들도 평창에서 모두들 못해여 나네여.^^ 모두가 한마음 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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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사람과 먹는 맛있는 음식의 맛이 배가 되었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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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먹을복이 있는날이 셨네요..... 행복한 하루셨겠어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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