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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가해서 머리 파마도 하고 기분 좋게 있는데 울 큰 아들이 체육시간에 피구하다 팔을 다쳤다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늑골이 골절 되었네요... 붕대로 감긴 했는데 엉성 한게 불안 합니다.... 아들을 키우니 한시도 안심을 할 수 가 없네요... 3-4주는 걸린다는데 더운 날씨에 벌써부터 심란 합니다.... 담주에 학교에서 가는 수련회도 못 가고 에..휴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7.08
  • 답글 맘이 아프겠네요~~~`기도할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09
  • 답글 남자애들이 아무래도 다치는게 많으니까 걱정스럽더라구요...
    날도 더운데 아픈아이도 엄마도 신경많이 쓰이고 걱정스럽겠네요....어쩐대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09
  • 답글 아궁...기분좋게 기분전환 하는데...아들이 사고가 났네? ㅠㅠ
    더운날에 아들도 고생이고...엄마도 고생이네 ㅠㅠ
    암튼...간호 잘 하고...얼릉 낫길 바래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08
  • 답글 더운데 고생이시네요. 얼른 낳길 빌어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7.08
  • 답글 걱정 많이 되시겠네요~ 뼈 붙는데엔 홍화가루가 괜찮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ㅎㅎ
    빨리 좋아지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08
  • 답글 글게 더운데.. 고생되겠어요ㅜ.ㅜ 울 애들은 아직까지 골절.. 기브스 이런거 안 해 봐서 참 다행이예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08
  • 답글 에구구..날도 더운데 붕대감아야하니 어여 쾌차하길 바래여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7.08
  • 답글 어쩌나...더운데 고생이 많겠네여. 어서어서 쾌차하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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