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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직장인반 수업시간에 결강 인원이 많아 조금 한가로워서 이것저것 재단하고
    오늘은 집에 오자마자 봉틀과 3~4시간 보내고 저녁 먹고 나니 시간이 훅~~~
    아이들고 서로 입겠다고 야단이고 남편도 덩달아 같이 입고
    화기애애 웃음꽃 피는 저녁 시간이었습니다~

    바느질의 묘미란 하면 할수록 빠져 들어 쉽사리 벗어 나기 힘들게 하는 매력 덩어리 ^*^

    모두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7.08
  • 답글 맞아요... 요즘 제가 살이 좀 많이 빠져서 제 옷을 만드는데 빠져살아요..좀 실수도 하지만 이러면서 더 배우는거 같아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7.09
  • 답글 예전 보조강사할때 야간반까지하고오면 넉다운 되는데 대단하십니다.......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7.09
  • 답글 화기애애한 장면이 연상 되네요~^^ 내일 뵈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09
  • 답글 피곤하실텐데도...집에와서까지 봉틀이랑 시간을 보내시는군요?
    역시 쌤은 다르시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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