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교에서 책밤(단체로 책을 읽으면서 밤을 샌다네요)이라는걸 하고 오늘 새벽 6시에 들어온 울아들은 아침은 거른채 바로 자러들어가고..부지런한 울딸은..6시에 일어나서 구몬학습지 하고 저는 간신히 밥이 다 되었다는 음성메시지를 듣고 7시에 일어나서 작은애랑 둘이서 아침을 먹고 8시부터 시작된 청소가 오전11시에 끝났네요(작은애 생파를 집에서 하느라 거실과 작은애방만 치운건데 ㅠㅠ)그동안 엄청 어질러놓고 살았나봐요?ㅎㅎ 친구 6명이 왔는데 울딸만 목소리가 큰게 아니더라구요ㅋㅋ얼마나 정신이 없던지 ㅠㅠ 집에서 1시간 반정도 놀다가 아빠가게로 노래부르러 갔는데...집이 절간 같아요 ㅎㅎㅎ 얼마나 조용한지 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7.09
답글ㅋㅋ 생파 치룬다고 고생하셨네용...ㅎㅎㅎㅎㅎㅎ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7.10
답글따님 생일 파티 해 주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7.09
답글저희집도 딸둘이 떠들면 귀가 따가울정도에요...워낙전 조용한걸 좋아하는 편이라 아이들이 있는 유일은 지치는 날이네요... 오늘도 아이들 발래갔다 점심 먹고 치우고 운동하고 와서 잠시 쉬고 있어요..저도 좀 한가했으면 좋겠네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