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시아버님 생신이라, 첨으로 시댁 식구들 모두 저희집에서 같이 저녁식사를 했어요~
임신 8개월째라 좀 힘들긴 했지만, 뿌듯하더라구요~
글서 카페도 오늘에야 들어왔네요~ 이제 꿈나라로 가야 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07.12 -
답글 한참 몸이 무거울텐데...생신상을 차리신거예요?
이리보고 저리봐도..역시 부지런하신 분 같아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12 -
답글 고생하셨네요~ 만삭이 가까워 지는데, 너무 무리하신 것 아니세요?
더운 날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12 -
답글 벌써 8개월이니? 참 시간 잘도간다...잘자.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