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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젤루 바빴던 화요일 요번 학기에 조금 조정했더니 여유만만입니다

    가을학기부터 다시 바삐 움직이기 위해
    충전도하고 구상도하며 때론 잠시 착각의 늪에도 빠졌다

    생각이라는 마력 참 좋아요

    모두들 자신을 사랑하는 행복한 하루 자알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7.12
  • 답글 전 그냥 김성순샘이 그냥 존경스러워요 ..첨부터 그랬던거 같아요 존경의 대상. 작성자 송탄소잉/조은경 작성시간 11.07.13
  • 답글 저두 샘처럼 약간은 바빴으면 좋겠어요....^^약간에 여유만 생겨도 쓸때없는 생각을해서....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7.13
  • 답글 요즘 나가기만 하면 땀을 마니 빼서 그런지 힘이 없네용.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7.13
  • 답글 그래도 부러워요~~~저는 어제(화욜) 풀로 뛰었더니 좀 피곤했어요~~~홧팅~~`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13
  • 답글 많이 바쁠땐...쉬엄쉬엄하시는 여유도 필요한것 같아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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