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역엔 유난히 도인들이 많습니다. 비도 오락가락하는 오늘 같은 날도 영락없이 나와 행인들을 잡습니다. 버스 기다리며 가만히 지켜 보았는데 아무도그들을 상대해주지 않더구만 한창 일할 나이의 젊은분들은 무슨 사명감으로 그 일을 하는걸까요? 그걸로 먹고 살긴 힘들겠드만! 노동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하루입니다. 스마트폰! 좋~~~네요.ㅎㅎ 이렇게 전철에서 글도 쓰고요. 작성자천안동구소잉/유길자작성시간11.07.13
답글스마트폰 훌륭하지요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1.07.14
답글ㅎㅎ 수원도 만만치 않아요~ 그래도 예전보다 덜 하긴 해요. 저는 무조건 손사래 치면서 관심없어요 하면서 빨리 다른 곳으로 이동해요~~ㅋ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7.13
답글예전에 서울살땐...지하철역주변..특히나 서울역 영등포역...등 기차역이랑 연결된곳엔 유난히...노숙자들이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그들중 젊은사람들도 꽤 있던데?? 저도 천안동구소잉님과 같은 생각을 해봤습니다..그런데 예전에 구걸에 길들여져 있는 사람은 그게 가장 편해서 아무것도 못한다는...어떤책에서 잠깐 읽은 기억이 나네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7.13
답글저도 스마트폰 산지 얼마 안됐지만 정말 편리한거 같아용..약간의 단점두 있지만 음식못하는 저에겐 스마트폰이 쵝오에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