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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쏟아지다가 끝쳤다가를 반복해대더니 지금은 조용하네요...오늘도 배움을 제머리속에 넣어온 시간이였어요...이거 안잊어먹도록 열심히 복습해야하는데 게으름은 자꾸만 늘어가고...요즘 정체기에 집안일에 계속 우울했는데 떨쳐버릴려고 안간힘 쓰는중이예요...장마라 날씨도 꿉꿉하고 빨래말릴걱정에 먹거리걱정에 소잉여러분들 잘 이겨내봐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13
  • 답글 좀 쉬세요~~~ 쉬어야할때 안쉬면 아파요~~~`ㅋㅋㅋ급체증....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여긴 날씨 엄청 좋네용.....오널 오랜만에 재단하러가용.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7.14
  • 답글 무슨일 있으신거예요? 단순한 정체기는 아닌것 같은데요?
    전..그냥..날씨탓이 많아서 ㅠㅠ 비오고 궂은날엔 아무것도 하기싫고
    해가 뜨면 밀린일 하느라 바쁘네요? ㅠㅠ 오늘은 지금부터 슬슬
    해가 비춰주네요..외출해서 볼일이 많은날인데 얼마나 고마운지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14
  • 답글 날씨가 한 몫해요~
    주말에 장마 끝이라니
    좀만더 ~~~~
    홧팅하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애기도 아프고 그러셔서 더 그런거 같아요 저도 슬럼프가 심했는데 요즘은 다시 극복중이랍니다
    경희샘도 화이팅 힘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7.14
  • 답글 ㅎㅎ 선생님 힘 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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