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해가 비춥니다...지금에서야~~~ㅎㅎㅎ 잠시후에 반짓고리 모임땜에 나가야 하는데 장소를 잘 몰라서 버스타고 아는곳까지 가야겠네요...같이 가기로 했던 미연씨가 큰아들이 심한 감기에 걸려서 학교를 못갔다고 오늘 모임에 못갈것 같다고 아침에 문자가 왔어요ㅠㅠ 미연씨랑 같이 가야 편하게 가는데...그나마 날씨가 좋으니...산책삼아 버스를 애용해 보겠습니다ㅎㅎㅎ오늘은 몇분이나 올런지..점점 사람이 줄어드는것 같아 안타깝지만...모인사람들끼리라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잊지말고 디카를 가지고 가서 사진도 찍어서 올려야겠어요...지난달에 한번 빠졌더니 다들 많이 보고싶네요 ㅎㅎㅎ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