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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여전히 빗님은 내려주시고, 하찮은 몸땡이는 여기저기 쑤시고, 아침부터 두통은 시작되어 지근지근하네요.ㅠㅠ 두통약을 먹고 민원의 4녀1남을 완전 독자라고 우기는 통에 그럼 여자는 사람도 아닌가요?하며 얘기하고 설득하여 일처리하공.. 말귀를 너무 못알아 먹는 민원은 정말 힘들어용~~>.< 초복이라고 구내식당서 영계백숙이 나왔네요. 열씸 맛나게 먹어주고 즐겁게 오후를 맞이하리라 맘먹고 있답니다. 헉 근데 오전에 틀어주던 에어컨 왜 껐는지... 도저히 알수가 읍네요. 오후가 더 더운디..ㅠㅠ 완전 청개구리 심보 같아요. 잇힝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영계백숙 오오오오.......저두 맛나게 먹었답니다..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7.15
  • 답글 아궁....계속 몸이 안좋으셔서 어떻게 해요? 더구나 민원은 왜그리 속까지 썩이고 ㅠㅠ
    암튼...얼릉 완쾌하시길 바래요...아니..빨리 비가 그쳐야 덜 아프실텐데??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저는 오늘 강릉 반짇고리 모임에서 닭 먹는데 못갔어요~~` 옥수수먹고 체해서요~~`조심조심~~~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우린 30도가 넘어야 에어컨 가동이예요... 그래도 평택은 좀 나은것같은데.... 고효율 저탄소가 사람아주 잡습니다. ㅋㅋ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7.14
  • 답글 몸보신하시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14
  • 답글 제가 민원 넣어 드릴까용 ^^*
    신영씨 스트레스 넘 받지 마시고 열심히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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