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빗님은 내려주시고, 하찮은 몸땡이는 여기저기 쑤시고, 아침부터 두통은 시작되어 지근지근하네요.ㅠㅠ 두통약을 먹고 민원의 4녀1남을 완전 독자라고 우기는 통에 그럼 여자는 사람도 아닌가요?하며 얘기하고 설득하여 일처리하공.. 말귀를 너무 못알아 먹는 민원은 정말 힘들어용~~>.< 초복이라고 구내식당서 영계백숙이 나왔네요. 열씸 맛나게 먹어주고 즐겁게 오후를 맞이하리라 맘먹고 있답니다. 헉 근데 오전에 틀어주던 에어컨 왜 껐는지... 도저히 알수가 읍네요. 오후가 더 더운디..ㅠㅠ 완전 청개구리 심보 같아요. 잇힝작성자평택롯데/장신영작성시간11.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