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할때 비가 안오기에 종일 안올줄알고 우산도 없이 걸어서 출근했는데 퇴근할때는 비가 너무 많이와서 신랑님 한테 태우러 오라 전화하니 바쁘다네요. 다행히 집 방향이 같은 손님이 오셔서 우산 나눠쓰고 서로 한쪽 어깨를 적셔가며 왔어요. 우산씌워주신분께 고맙고 미안하네요. 작성자강릉 / 홍옥순작성시간11.07.14
답글여긴 비가 안오는데 그쪽은 마니오나봐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7.15
답글저도 출근할땐 비가 안와서 우산안들고 갔는데 퇴근할때 비가 와서 신랑보고 데리러 오라했더니 골프연습중이라네요..방금 들어왔다고 콜 불러서 가라던데요? ㅋㅋㅋ그래서 콜 부르려다가 삼실에서 잠깐 일 좀 더 했는데...한 10여분 차이인것 같아요...그새 그쳤네요?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7.15
답글좋은분 만나서 다행이네요^^ 요즘 험한 세상이긴 하지만 이런 분들도 많답니다..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07.15
답글옛날 생각이 나네요~~~~요즘 보기드문 일~~``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