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소잉 강사 됐다고 늘 부러워 해서 맛있는 밥 가주기로 약속 해서 (절 소잉강사가 되게 해준 친구 거든용 ㅋㅋ,친구가 재봉틀 있으면 좋다고 자랑해서 샘이 나서 재봉틀 사고 독학으로 시작하다 소잉강사 자격증을 땄네용 ㅋ 친구 본인은 정작 않해요) 항상 고마운 친구죠 ㅋㅋㅋ 친구랑 밥 먹으러 갔다가 소잉되기전 홈스쿨 했던 수강생을 만났는데 가족이 오셨더라구요 남편분에게 홈패션 가르쳐준 선생님이라고 소개 시켜 주시는데 어깨가 으쓱 넘 좋더라구요 (옷 가르쳐 드렸는데 ㅋㅋㅋ) 저 한테 선생님이라고 불러 주셨던 첫 수강생 이었네요 ㅋ 인연이란 참 소중 한거 같네요 ^^♥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