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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햇살이 장난아니네요...꿉꿉하던 이불빨래한거 얼른 놀이터에 널어두고 왔어요...세탁기는 쉼없이 돌아가네요...
    그동안 계속 비도 오고 날도 꾸려 빨래때문에 걱정했었는데.. 모처럼 활짝 개어서 좋긴한데 더워요 ^^;;;
    점심시간이 다되었네요...맛난거 드시고 남은하루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15
  • 답글 샘 방가방가... 보기와는 다르게 부실한 관계로...늘 비실댑니다... 집안일은 오랜만에 오신 친정엄마가 대신하고계셔요....죄송스럽지만..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15
  • 답글 오늘 우리나라의 동쪽지방은 해가 떴나봐요? 저도 오랜만에 해가 떠서 오전에 세탁기 3번 돌려서
    널어놓고 출근했어요...덕분에 베란다에 있던 약간 덜마른 빨래들이 거실에 널려져 있는데
    잠시후에 개야 겠는데 이렇게 귀찮아서 손놓고 있네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15
  • 답글 해피한 주말 되세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7.15
  • 답글 저두여,, 해 나와서 젤 먼저 한게 이불빨래 말리기네요.. 애가 더위를 먹었는지 자꾸 자다가 실수를 해서 이불빨래가
    많았는데 오늘 말리면 거의 정리가 될듯~~
    홈스쿨 하시네요...번창하세용~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7.15
  • 답글 대구는 비 안오나봐요.. 햇빛을 본지가 너무 오래되었네요...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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