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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반짓고리 모임때 디카를 잘 챙겨갔는데...초복이라고 전복삼계탕 시켜서
    먹느라고..사진찍는걸 깜빡했네요(요즘은 순간순간 자주 잊어버리네요ㅠㅠ)
    오늘은 기쁜일과 화난일이 동시에 있었는데...기쁜일은 작은애 기말고사 성적이
    발표났는데 전과목에서 한개를 틀려서 1등했다고 스마트폰 사달라고 하네요
    (작은애가 기말고사 1등하면 스마트폰 사달라는걸 공부를 안하고 놀기만 하길래
    설마 1등하겠나 싶어서 찰떡같이 약속을 해버렸거든요..그런데 정말 1등을 ㅎㅎ)
    그리고 큰애는 핸드폰 정지시켜놨어요...하필 오늘 학원쌤한테 전화가 왔는데
    수업중에 울아드님께서 핸폰땜에 수업에 집중을 못한다해서 큰 결단을 내렸네요ㅜㅜ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15
  • 답글 일등은 아니라도 내려가지만 않은 좋겠는데 울집 중학생 둘은 성적을 아주 쭉을 써놨네요...
    이번 방학은 좀 괴로울거 같아요...애들이랑 신경전에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16
  • 답글 우와 일등 부럽네용........스마트폰 사드려야겠네용 엘지꺼는 저렴하던데.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7.16
  • 답글 그래두 부러운 데용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7.16
  • 답글 그래도 일등하는 딸이 있어 좋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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